모터뱅크는 조건에 맞춰 모터를 만듭니다.
카탈로그에서 고르는 방식으로는 풀리지 않는 조건이 있습니다. 단종된 제품과 치수가 같아야 하거나, 전류는 낮은데 토크는 유지해야 하거나, 자잠과 유격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조건은 금형, 감속기 사양, 회로, 부가 공정 중 어느 하나를 바꿔야 풀립니다. 모터뱅크는 그 층들을 자체 도면으로 설계하고 생산을 관리합니다. RS-485·CAN 통신 기반 드라이버를 직접 설계·제작하며, 모터·드라이버·제어까지 시스템 관점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필요하면 금형 제작을 포함한 일괄 개발로 대응하고, 다품종 소량부터 양산까지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청받은 방향이 맞지 않을 때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사이즈를 줄이면 기어가 깨지는 조건이 있고, 감속비를 올려도 자잠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프레임을 유지한 채 출력을 올리는 데는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만들기 전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검토와 제작 과정은 [제작 사례]에 그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양산 이후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인증·기술 문서에 대응하고, 사전에 공유해 주신 양산 건은 단종 리스크를 개별 추적 관리하며 장기 공급 대안을 함께 검토합니다.
모터뱅크는 "지금 잘 동작하는 제품"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공급 안정성을 제공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